배스킨라빈스 신메뉴 매시업스 시리얼 후기

    안녕하세요. 둥가디디입니다. 

    배스킨라빈스 신메뉴 9월 매시업스 시리얼을 먹어봤는데요. 간단히 후기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장에 일찍갔더니 아직 포스터를 붙이기 전이라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네요.

     

     

     

    포스터를 보면 바로 아시겠죠? 콘프로스트 호랑이와 최근 파맛으로 유명했던 책스가 있네요. 다행히 파맛 책스가 아니라 쵸코책스라서 다행입니다.

    일단 콘프로스트 아이스크림과 책스쵸코 아이스크림에 책스쵸코 크럼블이 들어간 바닐라 쵸코 맛의 아이스크림입니다.

     

    매장에 포스터는 없지만 메뉴판에는 신메뉴가 아래 화면처럼 돌아가고 있네요.

     

    저는 KT 더블할인 멤버쉽으로 파인트를 30% 할인받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명찰을 바꾸기도 전에 일단 신제품 모양을 보면 바닐라와 쵸코가 섞여있다는게 딱 보이네요. 

    제가 오늘 첫 신제품 손님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파인트로 신제품 매시업스 시리얼,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블랙소르베 3가지를 주문하였습니다.

    블랙소르베는 시즌 메뉴인데 까만게 레몬맛이 나서 이상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나쁘지 않더라구요 상큼해서 좋아요.

     

    매시업스 시리얼은 맨위에 있는데요. 신제품이라고 말 안하면 그냥 일반 바닐라 쵸코 아이스크림이랑 다른점을 찾기가 어렵긴하더라구요. 

     

     

    책스초코 아이스크림에 책스초코 크럼블이 있는 부분을 떠보았는데요.

    먼가 책스초코 크럼블이라고하는데 책스초코를 가루로 만들어서 들어간 느낌인데 그 가루가 초코코팅이 한번 더되서 쉽게 눅눅하지 않게 만들었다고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정도 였습니다. 

     

     

    배스킨라빈스 신메뉴 매시업스 시리얼의 느낌은 엄마는 외계인인데 그안에 크런치 볾라고 다른 책스 과자가 들어간 느낌이 강했습니다. 콘프로스트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먼가 더 넣은거 같은데 큰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엄마는 외계인 대신 신메뉴니까 한번 먹어볼만한 정도인거 같습니다. 이번달 메뉴도 완전 획기적이지는 못한거 같아요.

    그래도 태풍이 올라오기전 날이 더웠는데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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