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타입허브 맥북 아이패드 필수 악세사리 스카이비트X7

    C타입허브 맥북 아이패드 필수 악세사리 스카이비트X7

     

    최근 아이패드 에어4를 구입한 이후에 악세사리 리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4는 에어시리즈에서 최초로 C타입포트를 탑재하게 되면서

    꼭 필요한 악세사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스카이비트X7은 C타입허브로 총 7가지 포트를 제공하는 멀티허브입니다. 

    이거 하나만 있으면 총 7가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으니

    C타입허브는 외부 작업 나갈때 필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 C타입허브 스카이비트X7 개봉 및 구성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본제품이 비닐포장이 되어 있으며

    C타입허브답게 케이블은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서

    커넥터와 케이블 두께가 튼튼하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케이블 길이는 연결하서 쓰기에 딱 적당한 길이입니다.

    본체는 가로세로높이 40X100X12.6 무게 61g 이며 

    총 지원하는 포트는 7가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외관은 메탈느낌이 나는 재질로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느낌의 그레이입니다.

     

    C타입허브 스카이비트X7의 포트는 사진에서와 같이

    한쪽면에는 HDMI와 USB-C 포트 / 다른면에는 USB-A 3개와 SD, MicroSD 까지

    총 7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스펙을 보니 HDMI의 경우 4K출력까지 지원을 하고 있으며

    삼성의 DEX모드와 닌텐도 스위치의 TV출력까지 지원이 됩니다.

     

    USB-C 포트의 경우엔 PD충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D / MicroSD 카드의 경우 최대 512GB 용량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저는 아이패드로 에어4로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나온 에어4는 USB-C 포트를 지원함에 따라 확장성이 좋아지게 되었고

    C타입허브를 찾던중 스카이 서포터즈에서 스카이비트X7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4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연결을 하게 되면 따로 프로그램이나 어플 설치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허브가 연결되었다는 표시가 뜨게 되고

    C타입허브에 LED가 들어오게되면서 작동이 되는구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단 DSLR등에 많이 쓰이는 SD카드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맥북에서 연결후에 파일 어플에서 NO NAME으로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인식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파일 관리에 바로바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사용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테스트는 USB-C타입을 통한 PD충전

    즉 C타입허브를 사용할 떄 아무래도 포트가 사라지기 때문에 충전도 꼭 필요한 기능중에 하나인데요.

    제가 아이패드에 연결후에 USB-C포트를 이용하여 충전케이블을 연결해보니

    아이패드 상단에 초록색으로 충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하단에는 포트의 구성에 대해서 설명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깔끔한 느낌의 각인 상태가 좋았습니다.

     

     

    ◆ C타입허브 스카이비트X7 후기

     

    맥북 또는 아이패드에서는 USB-C 포트를 지원하게 되었지만

    확장성이 낮은게 단점이였는데요.

    이런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C타입허브라고 생각됩니다.

    그중에서 하나의 허브에서 7개의 포트를 지원 한다는 것이 

    이 스카이비트X7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USB-A 포트의 경우 3개중 하나만 3.0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2.0 포트라는 것인데요.

    대부분 USB를 3개를 꼿아서 작업하는 경우가 없으니 이해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C타입허브를 사용하게되면서 이제는 아이패드에서도

    블랙박스의 SD카드 영상 확인이나

    USB의 파일은 편하게 옮길수 있게 되면서 

    맥북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꼭 하나는 챙겨야할 필수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1)

    • 2021.02.23 17:28 신고

      요즘은 장비 하나를 구매하면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것들이 왜 이리도 많은 걸까요?
      꾸준히 업그레이드가 진행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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