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 대체공휴일 확대 적용 가능

    6월 6일 현충일 대체공휴일 확대 적용 가능

    6월 6일은 바로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지키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추모하는 날로

    나라에서 공휴일로 지정된 날입니다.

    특히 현충일에는 태극기를 조기 게양을 해야한다는 사실도 잊지마세요.

    올해 2021년 6월 6일 현충일은 일요일인데요.

    과연 이 현충일이 대체공휴일이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 6일 현충일 대체공휴일

    물론 현충일의 의미는 너무나 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바치신 분들에 대한 의미를

    이날 만큼은 꼭 마음에 새겨보시길 바랍니다.

     

    나라가 정한 공휴일이다 보니 직장인 분들은

    제발 주말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실텐데요.

    아쉽게도 올해 6월 6일은 일요일로 아쉬워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체공휴일 적용 공휴일

    우리나라의 대체공휴일 제도가 적용이 되는 공휴일은

    딱 세가지 입니다.

    설, 추석, 어린이날 입니다. 

    물론 이 제도는 공무원, 관공서에 해당이 되며

    민간기업에는 강제적용이 되지는 않기에 대체공휴일이여도

    쉬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죠. 

    6월 6일 대체공휴일 가능할까

    특히 올해의 경우 하반기 공휴일이 

    대부분 주말에 몰려있는 것을 볼 수가있습니다. 

     

    공휴일 날짜 및 요일
    현충일 6월  6일 일요일
    제헌절 7월 17일 토요일
    광복절 8월 15일 일요일
    추석 9월 20일 ~ 22일 월요일 ~ 수요일
    개천절 10월  3일 일요일
    한글날 10월  9일 토요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토요일

     

    현재 위와 같이 2021년 하반기 공휴일이

    추석을 제외하고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다 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회에서는 미국과 일본처럼

    특정날짜가 아닌 공휴일 요일 지정제로 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월 6일 현충일을 6월 첫주 월요일로 정하는 것이죠.

     

    물론 공휴일로 인한 내수활성화와 노동자의 쉴권리를 지켜주자는

    그런 의미로도 이렇게 요일지정제를 하자는 의견입니다.

     

    그러나 이런 요일지정제의 경우 

    기념일의 취지와 의미가 훼손되고 약해진다는 의견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2011년에 요일지정제 도입이 철회되기도 했었구요.

     

    또한 코로나로 인해 많이 쉬었는데 

    공무원들만 더 쉬겠다는 거냐라는 의견들도 많은 만큼

    아직은 요일지정제 도입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문제인 정부 2017년 100대 국정과제로

    공휴일 제도도 들어있었던 만큼 앞으로의 공휴일 제도가

    어떻게 될것인지 한번 지켜봐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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