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면 존맛 동해시 냉면 맛집 꼬기냉면

    존맛 동해시 냉면 맛집 꼬기냉면

    안녕하세요 둥가디디입니다 벌써 4월도 중순이 넘어가고 벚꽃도 떨어지고 점점 여름이 다가 오는거 같은 날씨입니다. 오늘은 집사람과 예전에 출산전에 자주 갔던 냉면이 땡겨서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근처에 있는 냉면집이고 여기 특징은 불에 직화로 구운 바베큐와 함께 먹을수 있는 냉면이 특징인데요

    동해시 꼬기냉면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냉면이 주메뉴구요 물냉면, 비빔냉면 그리고 불냉면이 있는데요 매운맛 1,2,3단계가 있는 아주 매운 냉면입니다. 예전엔 불냉면도 먹었는데 이제는 너무 매운건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기본 비빔냉면이나 물냉면을 먹게 되네요 이게 너무 매운걸 먹으니 속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벌써 쿠폰에 도장이 10개가 있어서 감자만두를 쿠폰으로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집사람은 물냉면 저는 비빔냉면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하면 금방 나오게 되구요 이렇게 냉면과 고기 2인분 비빔냉면은 좀더 넣을 육수까지 같이 나오네요 오랜만에 먹는데 벌써부터 침이 올라오네요 날이 슬슬 더워질때는 냉면 아니겠습니까 

    냉면은 누가 고기랑 먹으라 했는지 정말 대단한 발견인거 같아요 보통은 고기집에서 고기먹고 마무리로 많이 먹지만 점심엔 간단하게 냉면을 먹지만 그래도 고기가 좀 있으면 좋지 않겠어요? 그럴때 여기 꼬기냉면에서 먹으면 고기도 함께 먹을수 있어서 이런점이 너무 좋더라구요

    동해시 꼬기냉면

    쿠폰 10개로 받은 감자만두네요 강원도 감자만두 유명한데요 감자피로 만두라서 일반 만두보다 쫄깃쫄깃하구요 간장도 생강이 살짝들어서 상큼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해시 꼬기냉면

    냉면과 고기를 같이 싸먹는 모습인데요 정말 꿀맛입니다. 비빔냉면에도 정말 잘어울리구요 물냉면의 시원함과도 어울리는 불향이 나는 직화 바베큐는 정말 냉면의 굿 조합입니다. 아 쓰면서도 다시 먹고 싶네요

    완전 여름에는 정말 줄서서 먹을정도로 사람이 많은데요 아직은 날이 더워지는 중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네요 그런데 좀 아쉬운 점도 하나 있었는데요

    예전엔 가격이 7,000원 이였거든요 그런데 오늘 다시오니 가격이 8,000원까지 올랐더라구요 물론 물가와 인건비가 올라서 그렇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8,000원이라는 가격이 점심이나 더울때 먹을 음식으로는 쪼끔 비싼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올꺼 같네요

    보통 와주신 분들의 동네 냉면집의 냉면가격은 얼마나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다들 이제 다가올 여름 준비도 미리미리 하시고 시원한것도 한번 먼저 먹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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